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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간의 여행^^*

2010.04.22 20:00


 
음.... 우선 편~~하게 ㅈㅔ 멋대로 "합니다"체가 아닌... "해"체로 썻어요^^;;






...........................

 

무려 차 키로수만 """1300km"""를 뛰었다!!!!!

(우리하양이 수고해써요~~'ㅡ'*)

 

 

 

지역으로는.... 변산반도(서해) - 담양 - 통영(남해)소매물도 - 창녕 - 경주 - 포항(동해)!!!!!

 

       

 

아 진짜 대박이고 대단함 ㅋㅋㅋㅋ 한번 여행동안 서해 남해 동해를 다 점령하고 오다니!! ㅋㅋ

 

 

 

처음에 변산반도에서는 정말 편안하게 여행하고...

 

뭐봤지 뭐봤지??? 음음.... 새만금간척지를 처음으로 구경하고, 적벽강이랑 좌수영도 구경하고...

좌수영은 "불멸의 이순신"이라는 대하드라마를 촬영했던곳! 이고 (ㅎ_ㅎ)

그리고 내소사라는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큰 절을 구경하고 담양으로 건너가서~

 

담양의 대표되는 대나무숲인 죽녹원으로 가서 공연도 있어?! 공연구경도하고~ 대나무도 구경하고 인공폭포도 보고~

셀카도 찍고 대나무에 글씨도 새기고..........

 

그리고나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을 가서 쭉쭉~~ 뻗어있는 가로수를 배경으로 멋진?! 점프샷도 찍고 포장마차?!에서 파는 유명하다는 도너츠도 사서 먹구~~

 

통영으루 건너와서는 소매물도를 먼저 구경하는데......

 

 

통영여객터미널서 배를 타고 출발을 할때까지는 날씨가 흐리기만했는데 소매물도에 도착하자마자 시작된 비는..

 

그칠줄모르고 오히려 배타고 다시 통영으로 갈때까지 점점강해졌다 =_=;;

 

덕분에 우산은 가지고 갔지만 포장도로가 아닌 돌길과 흙길로 되어있는 소매물도에서 미끄러지기도하고 콰당~넘어지기도하면서  

물때를 맞춰서 가서 등대섬을 건널수는 있게 물길은 열렸는데 파도가 강하고 시간이 촉박한지라 결국 2/3정도만 건너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

 

 

너무 아름다운 곳이지만 반면 이번여행에서 가장 힘든장소?! 였다  

 

 

그 후에 통영에서는 동피랑벽화마을에가서 아기자기한 이쁜 벽화들과 사진도 찍고 천사의날개?!도 달아보고  

남망산조각공원에서 산책도하고, 해저터널로가서 시원한 터널바람?도 쐬고~

미륵산으로 가서 케이블카도 타고(케이블카 아래로 펼쳐진?유채꽃밭은 꽤 좋았음!!) 미륵산 정상까지 올라가 통영을 한눈에 그림같은 파노라마로 감상도해주고~♪

달아공원에서 저~~~멀리에 있는 배타고 거쳤던 비진도와 매물도섬도 눈으로 구경하고~ㅎ

 

 

우포늪에대한 환상으로 창녕으로 쓩쓩~ 떠나 국내최대의 자연늪지인 우포늪을 구경하였으나..........

 

날씨도 춥고 바람도 불고 오리만 꽥꽥대고, 물고기들은 날 유혹하는건지 파닥파닥대면서 물위를 뛰어올랐다 들어가고~

한편으로는 일몰이 질 즈음 와서 한가롭게 구경을 하면서 사진을 찍으면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하고선...

불과 온지 30분도 채 안되서 창녕과 빠빠이를 하고     

 

예상치 못한 창녕에서의 시간덕분에 경주로 ㄱㄱㅆ!!!!

 

경주에 도착해 맨처음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서출지를 가서 봐보니 횅~~~하다..

그래도 한옥?!이 정말 옛것 그대로 있는게 연못과 너무나도 어울리고 하늘도 맑아서 멋졌다!

하지만 한옥 옆쪽 한 구탱이에 있던 물걸레가 떡하니 보이는게 이건 뭐... ㅋㅋ

 

 

그리고 나서 수학여행의 1~2순위로 빠지지 않는 경주의 명물?! 불국사를 놀러갔다!ㅎ

 

어렸을때 그렇게 구경하던것이 어느정도 나이가들어오니 기분이 묘~하다?!

나중에 내 자식이랑 같이 온다면 그때는 또다른 기분일듯 싶당ㅎ

불국사를 천천~히 구경을하고 외!쿡!인!들이 단체사진을 찍으시는데 한분이 사진을 찍고계시길래 쌸라쌸라해서 사진도 찍어드리고 ㅋㅋㅋ

경주를 떠나서 마지막 여행지인 포항으로~^ㅡ^

 

 

포항에 도착하여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호미곶에 도착하니....

서해와 남해의 바다와는 전혀다른 강렬한 포스와 짭쪼름한 바닷바람이 느껴졌다!

(한 여행에서 서해 남해 동해를 다 보다보니 세군데를 비교도 할수있고 ㅋㅋㅋㅋㅋ)

호미곶의 유명한 사진찍는 포인트인 "상생의 손"에서 사진도 찍고 바닷가 근처로 가서 멋진 파도를 찍으려했으나....

바람이 너무 거센덕에... 삼각대도 흔들리고 카메라도 흔들려 원하는 사진은 결국은 못찍고말았다ㅠ

그리고 잠시 구룡포 해수욕장에 들려서 해수욕장 구경도 하고ㅎ

 

 

이렇게 거대한?! 여행일정을 마치고 집을 돌아오니 밀려오는 피곤.......ㅎ

 

그래도 군대가기전에 즐겁고? 재밌게????? 여행을 하여 매우 좋았다!!!

 

 

 

 

이제 남은건 디데이뿐..............................^^;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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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포스팅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런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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